아이들의 내일을
함께 밝힙니다
1998년부터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(사)부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.
차별 없는 돌봄과 성장을 위한 우리의 여정을 소개합니다.
이옥 회장
인사말 :
안녕하십니까. 사단법인 부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 이옥입니다.
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웃고, 따뜻한 사랑 속에서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늘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부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지역의 소외된 아동과 가족이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, 지난 수년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.
우리는 단순한 돌봄을 넘어, 아동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자립의 기반을 마련해주는 '희망의 공동체'가 되고자 합니다. 아동 한 명, 한 명의 가능성은 무한하며, 지역아동센터는 그 가능성의 씨앗을 키우는 따뜻한 텃밭입니다.
부지협은 부산 전역의 아동센터들과 손을 맞잡고, 교육·문화·심리·복지 등 다방면의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'하루'를 바꾸고, 나아가 '미래'를 변화시키는 일에 헌신하고자 합니다. 앞으로도 사단법인 부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
- 지역 내 협력기관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,
- 아동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,
- 센터 종사자의 소신 있고 안정적인 활동을 위한 환경 조성에도 힘쓸 것입니다.
우리 아이들이 '내일이 기대되는 삶'을 살아갈 수 있도록, 늘 곁에서 따뜻한 눈빛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
우리의 미션
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보호받고 성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.
우리는 지역사회와 연대하여 아이들의 정체성을 존중하고,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울타리를 만듭니다.
- 지역아동센터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
- 복지·교육·심리 등 다차원적 서비스 지원
-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돌봄 환경 조성
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복지
다문화 아동의 언어·문화적 통합, 디지털 소외 해소, 심리정서 지원 강화 등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실천합니다.
부지협 스토리